경제 · 투자

국내 상장사 배당 연속 증액 기간 순위

경제위기 속에서도 배당을 줄이지 않고 늘려온 국내 '배당황제주'를 정리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7
선정 기준

머니투데이 배당주 전수조사(2024년 12월 발표) 기준 현금배당을 줄이지 않고 증액·유지해온 연속 기간으로 선정했습니다(연속 연수는 발표 시점 기준).

01

오뚜기

30년 연속 배당을 늘리거나 유지, 국내 최장수 배당황제주 중 하나.

01

농심

오뚜기와 함께 30년 연속 배당 증액·유지로 공동 1위.

03

동서

동서식품을 계열사로 둔 지주사로 29년간 배당을 줄이지 않음.

04

유한양행

24년 연속 배당 증액·유지.

05

현대백화점

22년 연속 배당 증액·유지.

정리하면

'배당황제주'로 불리는 이들 기업은 여러 차례의 경제위기 속에서도 배당을 지켜낸 것이 공통점이며, 20년 이상 연속 증액·유지 기업은 국내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희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