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투자
서울 아파트 평당가(3.3㎡당) 비싼 단지 순위
2026년 실거래가 기준 서울에서 3.3㎡(평)당 매매가가 가장 높은 아파트 단지들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7
선정 기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 및 언론 보도 종합, 2026년 실거래 기준 3.3㎡당 단가로 선정했습니다.
01
압구정 한양1차 (강남구 압구정동)
2026년 거래 기준 3.3㎡당 약 2억 8,000만원으로 서울 최고 수준을 기록.
02
래미안 원베일리 (서초구 반포동)
전용 84㎡가 72억원에 거래되며 3.3㎡당 2억 1,000만원을 기록, 국민평형 기준 최초로 평당 2억원 돌파.
03
청담르엘 (강남구 청담동)
전용 84㎡가 67억원에 거래되며 3.3㎡당 1억 9,700만원을 기록.
04
신현대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9·11·12차)
전용 109㎡가 70억원에 거래되며 3.3㎡당 1억 9,800만원 수준을 기록, 재건축 기대감이 반영된 구축 단지.
05
아크로리버파크 (서초구 반포동)
전용 84㎡가 63억원에 거래되며 3.3㎡당 1억 8,500만원을 기록.
정리하면
압구정·반포·청담 등 한강변 상급지를 중심으로 평당 2억원대 거래가 잇따르며, 신축뿐 아니라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구축 단지도 초고가 대열에 합류하고 있습니다.